11개 시·군·구 직접 검증

충청북도 출산지원금 — 11개 시군구 비교

충청북도 11개 시·군·구의 자체 출산지원금을 출생순위별로 모아 비교했어요. 표의 금액은 모두 지자체 원문을 직접 대조한 값이에요.

금액 분포 한눈에 보기

첫째아 기준으로 가장 많은 곳은 괴산군 800만원이고, 가장 적은 곳은 진천군 100만원이에요. 두 지역 차이는 700만원, 배수로는 약 8.0배예요.

세 배가 넘는 차이라 맞닿은 시·군·구끼리도 금액이 꽤 다르니, 출생신고를 할 주소지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첫째아 지원금을 운영하는 5곳의 평균은 약 330만원이에요.

3곳은 시·군·구 자체 현금성 지원금을 운영하지 않는 것으로 공식 원문에서 확인했어요.

나머지 8곳은 출생순위에 따라 금액을 달리해 지급해요.

둘째아부터는 금액이 올라가요. 둘째아 기준 최고액은 괴산군 1,700만원으로 첫째아 최고액보다 900만원 많아요.

셋째아로 가면 금액대가 달라져요. 셋째아 기준 최고액은 괴산군 3,700만원으로 첫째아 최고액의 약 4.6배예요.

괴산군는 첫째아와 셋째아 모두 충청북도에서 가장 많은 금액을 주고 있어요.

시·군·구별 출산지원금 비교

직접 확인일 2026.07.14

첫째아 금액이 많은 순서예요. 지역 이름을 누르면 지급 방식과 신청 조건까지 볼 수 있어요.

충청북도 시·군·구별 첫째·둘째·셋째 출산지원금
시·군·구 첫째 둘째 셋째
괴산군 800만원~900만원 1,700만원~1,800만원 3,700만원~3,800만원
영동군 350만원 600만원 700만원
보은군 300만원~350만원 800만원~850만원 1,100만원~1,150만원
옥천군 100만원 100만원 100만원
진천군 100만원~150만원 100만원~150만원 100만원~150만원
단양군 최대 100만원 최대 100만원 최대 100만원
제천시 없음 600만원 3,000만원
음성군 없음 50만원 100만원
증평군 없음 없음 없음
청주시 없음 없음 없음
충주시 없음 없음 없음

'없음'은 해당 출생순위에 시·군·구 자체 지원금이 없다는 뜻이에요. 국가 공통 혜택은 별도로 받아요.

지급 방식과 신청 기한

첫째아 금액이 가장 큰 괴산군의 지급 방식은 '괴산군 자체 출산장려금 현금 800만원을 0~6세 7회 분할' 형태예요.

현금 대신 지역화폐·상품권·선불카드로 주는 곳도 있어요. 진천군·단양군 2곳이 여기에 해당해서, 사용처와 유효기간을 받은 뒤 바로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음성군에서는 출생신고 후 3개월 이내, 부득이한 경우 12개월까지에 신청해야 해서 충청북도에서 기한이 가장 짧아요.

출생 후 3개월 안쪽에 신청해야 하는 곳이 1곳이라, 출생신고와 같이 처리하는 편이 안전해요.

7곳은 특정 출생일 이후에 태어난 아이에게만 적용돼요. 기준일이 가장 최근인 보은군에서는 2026.01.01 이후 출생아부터 받을 수 있어요.

거주 요건이 긴 지역

충청북도에서 12개월 이상 계속 주민등록·실거주를 요구하는 곳은 괴산군 1곳이에요.

출산 직전에 전입하면 요건을 채운 뒤에야 신청 자격이 생기니, 이사 계획이 있다면 전입 시점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예를 들어 괴산군에서는 '출산장려금은 부모 모두 출생일 전 12개월부터 괴산군에 거주하고 출생아를 괴산군에 출생신고' 조건을 요구해요.

시·군·구마다 문구가 조금씩 다르니 신청 전에 상세 페이지에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충청북도에서 아이를 낳을 수 있는 곳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5.01.01~2026.04.30 청구자료 기준으로 충북 지역에서 분만 청구가 확인된 기관은 15곳이고, 그중 야간 청구 이력이 있는 곳은 11곳이에요. 지원금 신청은 주소지 시·군·구에서 하지만 분만은 다른 지역에서도 할 수 있어요.

충북 분만병원 15곳 지도에서 보기 →

지역 지원금과 별도로 받는 혜택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처럼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받는 전국 공통 혜택은 위 표의 금액과 중복해서 받을 수 있어요. 출산 예정일을 먼저 계산해 두면 신청 시기를 놓치지 않아요.

산모니까 편집팀 · 최종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