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출산지원금 — 31개 시군구 비교
경기도 31개 시·군·구의 자체 출산지원금을 출생순위별로 모아 비교했어요. 표의 금액은 모두 지자체 원문을 직접 대조한 값이에요.
금액 분포 한눈에 보기
첫째아 기준으로 가장 많은 곳은 양평군 550만원이고, 가장 적은 곳은 용인시 30만원이에요. 두 지역 차이는 520만원, 배수로는 약 18.3배예요.
같은 광역단체 안에서 열 배 넘게 벌어지는 구조라, 전입 시기와 주소지에 따라 실제로 받는 금액이 크게 달라져요.
첫째아 지원금을 운영하는 28곳의 평균은 약 119만원이에요.
31개 시·군·구가 모두 자체 출산지원금을 운영하고 있어요.
둘째아로 올라가도 경기도의 최고액은 550만원 그대로예요.
셋째아로 가면 금액대가 달라져요. 셋째아 기준 최고액은 양평군 1,050만원으로 첫째아 최고액의 약 1.9배예요.
양평군는 첫째아와 셋째아 모두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금액을 주고 있어요.
시·군·구별 출산지원금 비교
직접 확인일 2026.07.20첫째아 금액이 많은 순서예요. 지역 이름을 누르면 지급 방식과 신청 조건까지 볼 수 있어요.
표를 좌우로 밀어 셋째아 금액까지 확인하세요.
| 시·군·구 | 첫째 | 둘째 | 셋째 |
|---|---|---|---|
| 양평군 | 550만원 | 550만원 | 1,050만원 |
| 안양시 | 200만원 | 400만원 | 1,000만원 |
| 포천시 | 200만원 | 400만원 | 600만원 |
| 동두천시 | 200만원 | 250만원 | 350만원 |
| 의왕시 | 150만원~200만원 | 250만원~300만원 | 350만원~400만원 |
| 남양주시 | 150만원 | 150만원 | 150만원 |
| 광명시 | 130만원 | 150만원 | 170만원 |
| 오산시 | 110만원 | 210만원 | 310만원 |
| 가평군 | 100만원 | 400만원 | 1,000만원 |
| 여주시 | 100만원 | 500만원 | 1,000만원 |
| 군포시 | 100만원 | 300만원 | 500만원 |
| 안산시 | 100만원 | 300만원 | 500만원 |
| 연천군 | 100만원 | 200만원 | 500만원 |
| 고양시 | 100만원 | 200만원 | 300만원 |
| 과천시 | 100만원 | 150만원~250만원 | 300만원~400만원 |
| 이천시 | 100만원 | 200만원 | 300만원 |
| 파주시 | 100만원 | 200만원 | 300만원 |
| 시흥시 | 100만원 | 150만원 | 250만원 |
| 하남시 | 100만원 | 150만원 | 250만원 |
| 부천시 | 100만원 | 100만원 | 200만원 |
| 화성시 | 100만원 | 200만원 | 200만원 |
| 광주시 | 100만원~163만원 | 100만원~190만 2,700원 | 100만원~186만 4,000원 |
| 평택시 | 50만원 | 120만원 | 300만원 |
| 구리시 | 50만원 | 100만원 | 200만원 |
| 수원시 | 50만원 | 100만원 | 200만원 |
| 성남시 | 30만원 | 50만원 | 100만원 |
| 용인시 | 30만원 | 50만원 | 100만원 |
| 의정부시 | 30만원 | 100만원 | 100만원 |
| 양주시 | 최대 50만원 | 최대 50만원 | 최대 50만원 |
| 김포시 | 없음 | 100만원 | 100만원 |
| 안성시 | 없음 | 100만원 | 100만원 |
'없음'은 해당 출생순위에 시·군·구 자체 지원금이 없다는 뜻이에요. 국가 공통 혜택은 별도로 받아요.
지급 방식과 신청 기한
첫째아 금액이 가장 큰 양평군의 지급 방식은 '출산장려금 현금 125만원씩 4년 분할+군 자체 산후조리비 현금 50만원 일시금' 형태예요.
현금 대신 지역화폐·상품권·선불카드로 주는 곳도 있어요. 성남시·의정부시·동두천시·남양주시 등 12곳이 여기에 해당해서, 사용처와 유효기간을 받은 뒤 바로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남양주시에서는 출산장려금은 출생신고 후 주민등록번호 부여일부터 30일 이내에 신청해야 해서 경기도에서 기한이 가장 짧아요.
출생 후 3개월 안쪽에 신청해야 하는 곳이 2곳이라, 출생신고와 같이 처리하는 편이 안전해요.
31곳은 특정 출생일 이후에 태어난 아이에게만 적용돼요. 기준일이 가장 최근인 수원시에서는 2026.01.01 이후 출생아부터 받을 수 있어요.
거주 요건이 긴 지역
경기도에서 12개월 이상 계속 주민등록·실거주를 요구하는 곳은 이천시·고양시·광명시 등 10곳이에요.
출산 직전에 전입하면 요건을 채운 뒤에야 신청 자격이 생기니, 이사 계획이 있다면 전입 시점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예를 들어 이천시에서는 '부 또는 모가 출생일 6개월 전부터 이천시에 계속 거주' 조건을 요구해요.
시·군·구마다 문구가 조금씩 다르니 신청 전에 상세 페이지에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경기도에서 아이를 낳을 수 있는 곳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5.01.01~2026.04.30 청구자료 기준으로 경기도 지역에서 분만 청구가 확인된 기관은 93곳이고, 그중 야간 청구 이력이 있는 곳은 79곳이에요. 지원금 신청은 주소지 시·군·구에서 하지만 분만은 다른 지역에서도 할 수 있어요.
지역 지원금과 별도로 받는 혜택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처럼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받는 전국 공통 혜택은 위 표의 금액과 중복해서 받을 수 있어요. 출산 예정일을 먼저 계산해 두면 신청 시기를 놓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