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출산지원금 — 14개 시군구 비교
전북특별자치도 14개 시·군·구의 자체 출산지원금을 출생순위별로 모아 비교했어요. 표의 금액은 모두 지자체 원문을 직접 대조한 값이에요.
금액 분포 한눈에 보기
첫째아 기준으로 가장 많은 곳은 김제시 800만원이고, 가장 적은 곳은 익산시 100만원이에요. 두 지역 차이는 700만원, 배수로는 약 8.0배예요.
세 배가 넘는 차이라 맞닿은 시·군·구끼리도 금액이 꽤 다르니, 출생신고를 할 주소지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첫째아 지원금을 운영하는 14곳의 평균은 약 318만원이에요.
14개 시·군·구가 모두 자체 출산지원금을 운영하고 있어요.
둘째아부터는 금액이 올라가요. 둘째아 기준 최고액은 김제시 1,300만원으로 첫째아 최고액보다 500만원 많아요.
셋째아로 가면 금액대가 달라져요. 셋째아 기준 최고액은 김제시 1,500만원으로 첫째아 최고액의 약 1.9배예요.
김제시는 첫째아와 셋째아 모두 전북특별자치도에서 가장 많은 금액을 주고 있어요.
시·군·구별 출산지원금 비교
직접 확인일 2026.07.14첫째아 금액이 많은 순서예요. 지역 이름을 누르면 지급 방식과 신청 조건까지 볼 수 있어요.
표를 좌우로 밀어 셋째아 금액까지 확인하세요.
| 시·군·구 | 첫째 | 둘째 | 셋째 |
|---|---|---|---|
| 김제시 | 800만원~900만원 | 1,300만원~1,400만원 | 1,500만원~1,600만원 |
| 장수군 | 500만원~604만 4,900원 | 700만원~833만 9,200원 | 1,000만원~1,128만 6,100원 |
| 고창군 | 500만원 | 700만원~790만 2,700원 | 950만원~1,036만 4,000원 |
| 진안군 | 400만원~504만 4,900원 | 600만원~733만 9,200원 | 1,100만원~1,228만 6,100원 |
| 무주군 | 400만원~504만 4,900원 | 600만원~733만 9,200원 | 1,000만원~1,128만 6,100원 |
| 임실군 | 350만원 | 550만원~683만 9,200원 | 550만원~678만 6,100원 |
| 부안군 | 300만원~430만원 | 500만원~630만원 | 1,000만원~1,130만원 |
| 순창군 | 300만원 | 460만원 | 1,000만원 |
| 남원시 | 200만원~263만원 | 500만원~590만 2,700원 | 1,000만원~1,086만 4,000원 |
| 완주군 | 200만원~263만원 | 300만원~390만 2,700원 | 600만원~686만 4,000원 |
| 정읍시 | 200만원 | 300만원~390만 2,700원 | 500만원~586만 4,000원 |
| 군산시 | 100만원 | 200만원 | 400만원 |
| 익산시 | 100만원~204만 4,900원 | 200만원~290만 2,700원 | 300만원~386만 4,000원 |
| 전주시 | 100만원 | 100만원 | 220만원 |
'없음'은 해당 출생순위에 시·군·구 자체 지원금이 없다는 뜻이에요. 국가 공통 혜택은 별도로 받아요.
지급 방식과 신청 기한
첫째아 금액이 가장 큰 김제시의 지급 방식은 '출산장려금 현금 신청 시 200만원+다음 해 생일월부터 200만원×3회+산후조리경비 실비 최대 50만원 또는 관내 분만산부인과 분만 시 최대 100만원' 형태예요.
현금 대신 지역화폐·상품권·선불카드로 주는 곳도 있어요. 고창군 1곳이 여기에 해당해서, 사용처와 유효기간을 받은 뒤 바로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진안군에서는 출산장려금과 산후조리비는 출생일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해서 전북특별자치도에서 기한이 가장 짧아요.
6곳은 특정 출생일 이후에 태어난 아이에게만 적용돼요. 기준일이 가장 최근인 전주시에서는 2026.01.01 이후 출생아부터 받을 수 있어요.
거주 요건이 긴 지역
전북특별자치도에서 12개월 이상 계속 주민등록·실거주를 요구하는 곳은 고창군·군산시·김제시 등 11곳이에요.
출산 직전에 전입하면 요건을 채운 뒤에야 신청 자격이 생기니, 이사 계획이 있다면 전입 시점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전북특별자치도는 12개월 이상을 요구하는 시·군·구가 절반을 넘어서, 지원금만 보고 주소를 옮기면 오히려 늦어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고창군에서는 '출산축하금과 산후조리비는 출생일 기준 1년 이상 고창군 거주' 조건을 요구해요.
시·군·구마다 문구가 조금씩 다르니 신청 전에 상세 페이지에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아이를 낳을 수 있는 곳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5.01.01~2026.04.30 청구자료 기준으로 전북 지역에서 분만 청구가 확인된 기관은 20곳이고, 그중 야간 청구 이력이 있는 곳은 17곳이에요. 지원금 신청은 주소지 시·군·구에서 하지만 분만은 다른 지역에서도 할 수 있어요.
지역 지원금과 별도로 받는 혜택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처럼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받는 전국 공통 혜택은 위 표의 금액과 중복해서 받을 수 있어요. 출산 예정일을 먼저 계산해 두면 신청 시기를 놓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