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출산지원금 — 25개 시군구 비교
서울특별시 25개 시·군·구의 자체 출산지원금을 출생순위별로 모아 비교했어요. 표의 금액은 모두 지자체 원문을 직접 대조한 값이에요.
금액 분포 한눈에 보기
첫째아 기준으로 가장 많은 곳은 강남구 200만원이고, 가장 적은 곳은 동작구 30만원이에요. 두 지역 차이는 170만원, 배수로는 약 6.7배예요.
세 배가 넘는 차이라 맞닿은 시·군·구끼리도 금액이 꽤 다르니, 출생신고를 할 주소지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첫째아 지원금을 운영하는 4곳의 평균은 약 108만원이에요.
15곳은 시·군·구 자체 현금성 지원금을 운영하지 않는 것으로 공식 원문에서 확인했어요.
자체 지원금이 없는 시·군·구가 절반을 넘어서, 서울특별시에서는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 같은 전국 공통 혜택이 실질적인 지원의 중심이에요.
둘째아로 올라가도 서울특별시의 최고액은 200만원 그대로예요.
셋째아로 가면 금액대가 달라져요. 셋째아 기준 최고액은 중구 300만원으로 첫째아 최고액의 약 1.5배예요.
첫째아 최고액 지역(강남구)과 셋째아 최고액 지역이 서로 달라서, 몇째 아이인지에 따라 유리한 시·군·구가 바뀌어요.
시·군·구별 출산지원금 비교
직접 확인일 2026.07.14첫째아 금액이 많은 순서예요. 지역 이름을 누르면 지급 방식과 신청 조건까지 볼 수 있어요.
표를 좌우로 밀어 셋째아 금액까지 확인하세요.
| 시·군·구 | 첫째 | 둘째 | 셋째 |
|---|---|---|---|
| 강남구 | 200만원 | 200만원 | 300만원 |
| 중구 | 100만원 | 200만원 | 300만원 |
| 광진구 | 100만원 | 100만원 | 100만원 |
| 동작구 | 30만원 | 50만원 | 100만원 |
| 성동구 | 없음 | 없음 | 300만원 |
| 용산구 | 없음 | 없음 | 200만원 |
| 성북구 | 없음 | 없음 | 100만원 |
| 금천구 | 없음 | 없음 | 70만원 |
| 구로구 | 없음 | 없음 | 60만원 |
| 은평구 | 없음 | 15만원 | 15만원 |
| 강동구 | 없음 | 없음 | 없음 |
| 강북구 | 없음 | 없음 | 없음 |
| 강서구 | 없음 | 없음 | 없음 |
| 관악구 | 없음 | 없음 | 없음 |
| 노원구 | 없음 | 없음 | 없음 |
| 도봉구 | 없음 | 없음 | 없음 |
| 동대문구 | 없음 | 없음 | 없음 |
| 마포구 | 없음 | 없음 | 없음 |
| 서대문구 | 없음 | 없음 | 없음 |
| 서초구 | 없음 | 없음 | 없음 |
| 송파구 | 없음 | 없음 | 없음 |
| 양천구 | 없음 | 없음 | 없음 |
| 영등포구 | 없음 | 없음 | 없음 |
| 종로구 | 없음 | 없음 | 없음 |
| 중랑구 | 없음 | 없음 | 없음 |
'없음'은 해당 출생순위에 시·군·구 자체 지원금이 없다는 뜻이에요. 국가 공통 혜택은 별도로 받아요.
지급 방식과 신청 기한
첫째아 금액이 가장 큰 강남구의 지급 방식은 '현금 일시금' 형태예요.
현금 대신 지역화폐·상품권·선불카드로 주는 곳도 있어요. 광진구·은평구 2곳이 여기에 해당해서, 사용처와 유효기간을 받은 뒤 바로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중구에서는 출생신고 후 6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해서 서울특별시에서 기한이 가장 짧아요.
8곳은 특정 출생일 이후에 태어난 아이에게만 적용돼요. 기준일이 가장 최근인 광진구에서는 2025.01.01 이후 출생아부터 받을 수 있어요.
거주 요건이 긴 지역
서울특별시에서 12개월 이상 계속 주민등록·실거주를 요구하는 곳은 강남구·금천구·성동구 등 5곳이에요.
출산 직전에 전입하면 요건을 채운 뒤에야 신청 자격이 생기니, 이사 계획이 있다면 전입 시점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예를 들어 강남구에서는 '출생아 보호자와 대상 아이가 동일 세대이며 보호자가 출생신고일 또는 신청일 현재 강남구에 1년 이상 계속 거주' 조건을 요구해요.
시·군·구마다 문구가 조금씩 다르니 신청 전에 상세 페이지에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서울특별시에서 아이를 낳을 수 있는 곳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5.01.01~2026.04.30 청구자료 기준으로 서울 지역에서 분만 청구가 확인된 기관은 74곳이고, 그중 야간 청구 이력이 있는 곳은 67곳이에요. 지원금 신청은 주소지 시·군·구에서 하지만 분만은 다른 지역에서도 할 수 있어요.
지역 지원금과 별도로 받는 혜택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처럼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받는 전국 공통 혜택은 위 표의 금액과 중복해서 받을 수 있어요. 출산 예정일을 먼저 계산해 두면 신청 시기를 놓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