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출산지원금 — 5개 시군구 비교
울산광역시 5개 시·군·구의 자체 출산지원금을 출생순위별로 모아 비교했어요. 표의 금액은 모두 지자체 원문을 직접 대조한 값이에요.
금액 분포 한눈에 보기
첫째아 기준으로 가장 많은 곳은 중구 70만원이고, 가장 적은 곳은 북구 60만원이에요. 두 지역 차이는 10만원, 배수로는 약 1.2배예요.
차이가 세 배 미만이라 울산광역시 안에서는 첫째아 지원금 편차가 작은 편이에요.
첫째아 지원금을 운영하는 5곳의 평균은 약 64만원이에요.
5개 시·군·구가 모두 자체 출산지원금을 운영하고 있어요.
둘째아부터는 금액이 올라가요. 둘째아 기준 최고액은 울주군 250만원으로 첫째아 최고액보다 180만원 많아요.
셋째아로 가면 금액대가 달라져요. 셋째아 기준 최고액은 울주군 500만원으로 첫째아 최고액의 약 7.1배예요.
첫째아 최고액 지역(중구)과 셋째아 최고액 지역이 서로 달라서, 몇째 아이인지에 따라 유리한 시·군·구가 바뀌어요.
시·군·구별 출산지원금 비교
직접 확인일 2026.07.14첫째아 금액이 많은 순서예요. 지역 이름을 누르면 지급 방식과 신청 조건까지 볼 수 있어요.
표를 좌우로 밀어 셋째아 금액까지 확인하세요.
| 시·군·구 | 첫째 | 둘째 | 셋째 |
|---|---|---|---|
| 울주군 | 70만원 | 250만원 | 500만원 |
| 중구 | 70만원 | 100만원 | 100만원 |
| 남구 | 60만원 | 100만원 | 100만원 |
| 동구 | 60만원 | 100만원 | 100만원 |
| 북구 | 60만원 | 100만원 | 100만원 |
'없음'은 해당 출생순위에 시·군·구 자체 지원금이 없다는 뜻이에요. 국가 공통 혜택은 별도로 받아요.
지급 방식과 신청 기한
첫째아 금액이 가장 큰 중구의 지급 방식은 '현금 일시금' 형태예요.
울산광역시에서는 지역화폐나 상품권으로 지급하는 시·군·구가 확인되지 않았어요.
중구에서는 출생일부터 3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해서 울산광역시에서 기한이 가장 짧아요.
출생 후 3개월 안쪽에 신청해야 하는 곳이 2곳이라, 출생신고와 같이 처리하는 편이 안전해요.
울산광역시에서는 적용 출생일을 따로 제한하는 시·군·구가 확인되지 않았어요.
거주 요건이 긴 지역
울산광역시 시·군·구 중 12개월 이상 거주를 요구하는 곳은 확인되지 않았어요.
거주 기간을 개월 수로 정해 둔 5곳도 가장 긴 곳이 6개월이라, 전입 시점 때문에 신청이 밀릴 걱정은 덜한 편이에요.
예를 들어 울주군에서는 '부모가 출생일 6개월 전부터 울주군에 주소를 두고 실거주하며 미달 시 6개월 경과 후 신청' 조건을 요구해요.
시·군·구마다 문구가 조금씩 다르니 신청 전에 상세 페이지에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울산광역시에서 아이를 낳을 수 있는 곳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5.01.01~2026.04.30 청구자료 기준으로 울산 지역에서 분만 청구가 확인된 기관은 6곳이고, 그중 야간 청구 이력이 있는 곳은 6곳이에요. 지원금 신청은 주소지 시·군·구에서 하지만 분만은 다른 지역에서도 할 수 있어요.
지역 지원금과 별도로 받는 혜택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처럼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받는 전국 공통 혜택은 위 표의 금액과 중복해서 받을 수 있어요. 출산 예정일을 먼저 계산해 두면 신청 시기를 놓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