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아동 1인당 지급되는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첫째 200만원, 둘째 이상 300만원. 2024년 이후 출생아는 출생일로부터 2년까지 바우처를 사용할 수 있음.
200만원 · 공식 출처 ↗ · 확인일 2026.07.13
아기가 태어나면 출생 순서에 따라 200만원이나 300만원이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로 들어와요. 현금이 아니라 바우처라서 결제되는 업종이 정해져 있고, 출생일로부터 2년이 지나면 남은 포인트는 그대로 사라져요. 신청 시점과 사용처 두 가지만 잡아 두면 놓칠 일이 없는 제도예요.
보건복지부는 2024년 1월 1일 이후 태어난 아동에게 첫째아 200만원, 둘째아 이상 300만원을 지급해요. 소득이나 재산을 보지 않고 부모의 취업 여부도 따지지 않아요. 출생신고를 마치고 주민등록번호를 정상적으로 받은 아동이면 대상이에요.
금액을 가르는 기준은 그 가정에서 몇 번째로 태어난 아이인가예요. 첫아이는 200만원, 둘째부터는 한 명당 300만원이라 셋째가 태어나도 같은 300만원이에요. 금액과 공식 출처 확인일은 첫만남이용권 요약 페이지에 함께 정리해 두었어요.
신청 창구는 세 곳이에요. 아동의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복지로와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우편·팩스로 접수해요. 방문할 때는 신청인 신분증을 챙기고, 대리인이 대신 갈 때는 위임장과 보호자 신분증 사본, 대리인 신분증까지 필요해요.
손이 가장 덜 가는 방법은 출생신고와 묶는 거예요.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 온라인 출생신고를 하면 정부24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로 자동 연계돼서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을 한 번에 신청할 수 있어요. 주민센터에 직접 갈 때도 출생신고서를 내면서 세 가지 신청서를 같이 제출하면 돼요. 임신 확인부터 출산 후까지 이어지는 전체 흐름은 혜택 신청 순서 가이드에 날짜별로 적어 두었어요.
신청 기한은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생년월일부터 2년이에요. 사용 기한도 똑같은 2년이라, 신청이 늦어지면 지급액은 그대로여도 쓸 수 있는 기간만 짧아져요.
첫만남이용권은 국민행복카드에 지원금 포인트를 얹는 방식이에요. 신용카드·체크카드·전용카드 중 어떤 형태로 발급받아도 포인트는 같게 들어와요. 카드는 BC·롯데·삼성·신한·KB국민·현대 6개 카드사에서 발급할 수 있고, 현대카드는 2026년 7월부터 참여했어요. 이미 국민행복카드를 갖고 있다면 재발급 없이 그대로 쓸 수 있어요.
사용 기한은 아동의 주민등록상 생년월일부터 2년이에요. 그 안에 쓰지 않은 금액은 자동으로 소멸되고 현금으로 환급되지 않아요.
| 항목 | 내용 |
|---|---|
| 첫째아 지급액 | 200만원 |
| 둘째아 이상 지급액 | 아이 한 명당 300만원 |
| 신청 기한 | 주민등록상 생년월일부터 2년 |
| 사용 기한 | 주민등록상 생년월일부터 2년 |
| 지급 형태 |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포인트 |
| 소득·재산 기준 | 없음 |
| 미사용 잔액 | 기간이 끝나면 소멸 |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는 제외 업종을 뺀 전 업종에서 결제할 수 있다고 정해 두었어요. 온라인 구매도 포함이에요. 기저귀·분유·유아복·유아용 가구 같은 육아용품은 물론이고 마트, 병원, 약국처럼 평소 다니는 곳에서도 그대로 결제돼요.
막혀 있는 업종은 이렇게 묶여 있어요.
계산대에서 결제가 되지 않는다면 대부분 이 목록에 걸린 경우예요.
첫만남이용권은 가구당이 아니라 출생 아동 한 명당 지급돼요. 첫 출산이 쌍둥이라면 먼저 태어난 아이가 첫째아로 200만원, 다음 아이가 둘째아로 300만원이 되어 합계 500만원이에요. 이미 첫아이가 있는 집에서 쌍둥이를 낳으면 두 아이 모두 둘째아 이상이라 300만원씩 600만원이고요. 포인트는 아동별로 따로 붙기 때문에 사용 기한도 아이마다 각각 계산해요.
실시간 지원금 잔액과 사용 내역은 이용권을 얹은 전담 금융기관, 그러니까 카드를 발급한 카드사에서 확인해요. 카드사 앱이나 홈페이지의 정부지원금·국가바우처 메뉴에 들어가면 첫만남이용권 잔액이 나와요. 사용 기한이 출생일부터 2년이니 돌 무렵에 한 번, 두 돌 석 달 전에 한 번 잔액을 확인해 두면 소멸되는 금액을 남기지 않아요.
출산 직후 챙길 서류와 준비물은 출산준비물 체크리스트에 시기별로 나눠 두었고, 아이가 태어난 뒤 매달 들어오는 돈은 부모급여와 아동수당 페이지에 각각 정리해 두었어요.
출생 아동 1인당 지급되는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첫째 200만원, 둘째 이상 300만원. 2024년 이후 출생아는 출생일로부터 2년까지 바우처를 사용할 수 있음.
200만원 · 공식 출처 ↗ · 확인일 2026.07.13
0~11개월 월 100만원, 12~23개월 월 50만원 지급. 출생 후 60일 이내 신청 시 출생월부터 소급 지급.
월 100만원부터 (총 1,800만원) · 공식 출처 ↗ · 확인일 2026.07.13
2026년부터 만 9세 미만 아동에게 월 10만원을 기본 지급. 지역과 지역화폐 수령 여부에 따라 월 10만~13만원으로 차등되며 소득 기준은 없음.
월 10만원부터 (총 1,080만원) · 공식 출처 ↗ · 확인일 2026.07.13
아니요, 출생신고와 별개로 지급 신청을 해야 해요. 대신 대법원 온라인 출생신고를 하면 정부24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로 자동 연계돼서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을 한 번에 신청할 수 있고, 주민센터에 갈 때는 출생신고서와 신청서를 같이 내면 돼요.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는 주민등록상 생년월일로부터 2년 안에 신청해야 하고, 사용 기한도 같은 2년이에요. 기간이 끝나면 남은 포인트는 소멸되고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없어요. 늦게 신청할수록 쓸 수 있는 기간만 줄어들어요.
아동 한 명당 지급되기 때문에 첫 출산이 쌍둥이면 먼저 태어난 아이가 첫째아 200만원, 다음 아이가 둘째아 300만원으로 합계 500만원이에요. 이미 첫아이가 있는 집에서 쌍둥이가 태어나면 두 아이 모두 둘째아 이상이라 300만원씩 600만원이고요.
유흥주점 같은 유흥업소, 카지노·복권방 같은 사행업종, 안마시술소 등 마사지 위생업종, 레저업종, 비디오방·노래방, 성인용품점, 상품권 구매, 면세점에서는 쓸 수 없어요. 같은 위생업종이라도 이미용실은 사용할 수 있고 온라인 쇼핑몰 결제도 가능해요.
카드를 발급한 카드사 앱이나 홈페이지의 정부지원금·국가바우처 메뉴에서 실시간 잔액과 사용 내역을 볼 수 있어요. 국민행복카드는 BC·롯데·삼성·신한·KB국민·현대 6개 카드사에서 발급해요.
본 내용은 일반 참고 정보입니다. 의료적 판단은 산부인과 진료를 기준으로 하세요.